라헨느풀빌라-J

여행

설악산
It is brilliantly transparent indigo sea!!
The blue sea always does us unquietly like a girl.

높이 1,708m의 대청봉은 설악산국립공원의 가장 높은 봉우리로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 지리산(1,915m)에 이어 세번째로 높으며, 내설악과 외설악의 분기점을 이루는 곳이다.
대청봉은 불규칙한 기후와 낮은 온도 탓에 키가 작은 고산식물이 분포되어 있고 각종 야생조류가 번식하고 있어 고산 생물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생태지역이다.
이런 대청봉은 동서남북 어디서나 아름다운 설악의 전경을 모두 관찰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도 하고 있다.

통일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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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38.35도. 남북에 걸쳐있는 고성에 오면 꼭 들러봐야 할 곳, 통일 전망대는 지난 반세기에 걸쳐 분단 민족의 한풀이를 대신해 왔던 곳이다.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연결도로로 가는 금강산 육로관광의 행렬을 바라보며 다가올 벅찬 미래, 남북통일을 염원해본다. 2층 전망대 전면 유리창을 통해 북쪽을 바라보면 한눈에 구선봉과 해금강을 볼 수 있다.
맑은 날엔 멀리 신선봉,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집선봉 등 천하절경의 금강산까지 보인다.
시설로는 2층 멸공관과 전투기, 탱크등이 전시되어 있고 공원에 이산가족을 위한 종교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송지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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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해수욕장은 수심이 낮고 물이 맑으며 백사장 또한 넓은 것이 특징이다.
바다 전면에는 경관이 수려한 죽도라는 섬이 있어서 천혜의 해수욕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송지호(석호)가 있고 남쪽으로는 오호리 항구가 있다.
고성군 지역에서는 가장 큰 백사장과 편의시설도 많은 해수욕장이다. 남쪽 해안선의 7번 구도변을 따라 봉수대 해수욕장과 ,삼포해수욕장, 백도해수욕장등이 있다.

화진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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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개장된 화진포해변은 수만년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나즈 성분의 모래로 구성된 백사장이다. 모래를 밟으면 소리가 나고 개미가 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바닷물이 깨끗하고 수심이 얕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기암괴성이 신비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아바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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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상 명친은 청호동이고 아바이마을은 속칭이다.
1.4후퇴 당시 국군을 따라 남하한 함경도 일대의 피난민들이 전쟁이 끝난 뒤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없게 되자 휴전선에 가까운 바닷가 허허벌판에 집을 짓고 집단촌락을 형성하였다.
이후 함경도 출신 가운데서도 늙은 사람들이 많아 함경도 사투리인 아바이를 따사 아바이마을로 부르기 시작했다. 1박2일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설악워터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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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장사동에 위치한 물놀이테마파크이다.
어린아이들은 위한 유스풀 시설, 연인을 위한 테마탕, 노천탕, 2층 높이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바다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온천수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의 노천탕은 설악산의 경관이 한눈에 보여 겨울이 되면 설경을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화진포해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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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해양박물관은 동해안최초, 최대규모의 해양박물관이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박물관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종 40,000여 점을 전시한 패류박물관과 각종 수조에 수중생물125종 3,000여 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전시관, 2층은 무척추동물관과 입체영상관이 있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가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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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용히 혼자 걸었을때 마음을 풍요롭게하고 편하게 해주는 가진항 잔잔함과 조용함 때론 거침이 함께 살아있는 동해안 항포구 중에서도 아름다운 가진항은 어촌계의 비교적 큰 규모의 항이다.
어촌 마을로 옛부터 다른 어항보다 수산물이 많이 나서 주민생활에 덕이 많이 되었다고 하여 약 100여년전부터 속칭 덕포라 불렀으며 후에 작은 나루가 하나 더 생겨나자 가포진이라고 불리웠는데 1914년 리명 개편시 가진리로 고쳤다.